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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 사람 덧글 0 | 조회 18,817 | 2010-06-16 00:00:00
靑元  



修煉의 道로 가는 길은 걸림 없이 行動하지만

그 길 道로 가는 사람은 무엇을 추구하지도 않으며

그 자신의 이해에 얽매이지도 않으며

묵묵히 수련의 길로 들어가며

 

수련의 길 道로 가는 사람은 누구의 개인적인 수련을 탓하며

이해에 얽매여 있는 사람을 논하지도 원망하지도 않는다

 

道는 남에게 의존함 없이 주어진 자신의 수련의 길을 걸으며

또한 수련의 얻음을 남에게 자랑하지도 않는다

 

수련의 道는 스승의 가르침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으며

道는 수련을 논하지 않으며 깊이를 가늠하지 않고

이 길을 쉼 없이 수련하는 사람을

나는 그런 사람을 국선도의 사람

仙人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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