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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련이 흔들릴지라도 덧글 0 | 조회 3,630 | 2009-11-18 00:00:00
청원  



우리가 오늘 수련하는 것은 무엇을 하고자 함이 아니요

다만 수련의 깊이를 얻고자 함일 것이다.

우리는 수련의 깊이를 재고자 함도 아니요

옛 어른들이 해온 돌단자리 수련을 - 우리는 온몸에 氣로서 받고자 함일 것이니

우리의 삶이 이 宇宙의 한 점 기쁨과 슬픔의 세상 이치를 - 수련으로 깨닫고자

마음과 온몸의 작은 세포까지 열어 수련하고 있는 것도 깊은 수련에 들고자 함일 것이다.

쉬지 않고 가는 이 길만이 참된 수련의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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