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먼 옛날 나의 수련터 어디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덧글 0 | 조회 3,732 | 2009-10-10 00:00:00
청원  



깊은 山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나의 지난날 수련하던 곳

 

아득히 느껴지는 師傅님과의 먼 옛날의 수련 사부님이 보내주신 수련의 사랑을

어느 깊은 산속 이름 모를 꽃들은 알고 있으며 아름다운 수련의 꽃으로 피어 있을까

까마득히 잊고 살아왔던 사부님의 나의 사랑은

 

歲月을 안고 흐르는 정겨운 江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잊고 살아온 사부님과 나의 지난날의 수련들을

 

언제나 나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사부님의 깊고 깊은 사랑

그리고 수련의 마음을

 

 고운 세월에 강물 그 섬세한 손길에 사부님 사랑으로 곱게 다듬어진 修鍊. 武藝

아름답게 둥글둥글 곱다란 조약돌이 되었을까

잊고 살아온 지난날 사부님의 나의 사랑은 

 

어느덧 잊고 살아온 금쪽 같은 수련의 시간들을 이제 사부님 사랑으로 다듬어진 수련을

아름다운 수련의 꽃으로 피어 곱다란 조약돌처럼 닦인 옛 修鍊, 武藝 그대로 전하리라

늘 자상한 사부님의 사랑처럼

 

나의 남은 시간을 國仙道 수련을 위해서만 함께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할 것입니다

 

靑元仙師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