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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다보면 ~~ 덧글 0 | 조회 3,789 | 2009-10-07 00:00:00
두레박  


요즘제가 읽은 책이 있어 한번 적어봅니다 옛날 어느고을에 성주가 살고 있었는데 아들을 삼형제를 두었습니다 큰아들은 온순하고 욕심이 없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것도 빼았기는 순진한사람이였고 둘째아들은 성품이 과격하며 불같은 성격으로 화를 참지못하고 살아 결국은 자기것도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의리와 정의가?있어 남에 사정도 헤아일줄알고 다른사람에 어려움도 자기일처럼 나서길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부모님으로부터 야단이란 야단은 다 받고 사는사람이고 그러나 막내아들은 재주도 많고 또한 언변이 좋아 거짓도 사실인냥 하여도 모두들 그리알고 따르는사람이 많았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성주가 세상을 등지게되어 성주를 세우려할때 어머니는 맏아들을 세우려하였지만 신하들은 세째아들을 성주로 세우려고 ?분쟁을 이르켜 결국 세째아들이 성주로 앉게되었고 반대를한 그 어머니까지 내몰고 말았는데 성주가된 세째아들은 그후?성주안에 ? 신이되어 모두를 굴림하려 하였으며 어느누구도 그를 직언하지 못하였으니 성안에선 불평불만이 나날이 쌓여만 가고 성주는 자기가 신인냥 오만으로 가득차 차츰 통치가 불가능한 사태까지 오다보니? 신하들과 국민들은 성주를 성토하게되었고 결국? 형과 어머니를 내몰았듯이 신하에게 내몰리고 말았으니 이러한 사태를 보면서 욕심은 결국 욕심에의해 멸하고 오만은 신하에의해 멸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언제나 욕심없이 오만하지말고 거짓없이 살렴니다 진실됨은 시간이 가르쳐줄 날이 오겠지요 ? ???????????????????????????????????????????????? 두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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