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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법 덧글 0 | 조회 3,844 | 2009-10-07 00:00:00
영법  


진정 속일 수도 없으며 진정 속이지도 못한다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무릇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게 현실 입니다. 청산선사님의 첫제자이며 맏제자라는 것을...... ? 정말로 속이고 정말로 속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하늘도 모르고 땅도 모르며 무릇 사람들도 인정하지 않는 베일에 포장 되어진 것이지요. 그게 현실입니다. 현실을 성찰합시다. 이미 가졌던 아니 오래전에 가졌던 것일지라도 또한 지금 가지려 할지라도 상고(相考)하여 지혜롭게 사려(思慮)합시다. ? 단전에서 일어나는 파동을 깊이 관하여서 일여에 반하여 가고자 하는 베일들은 단전의 블랙홀 속으로 가차없이 몰아 소멸시키시고 ? 오로지 진념으로 진련하여 맑고 밝고 깨끗한 단전을 생생(生生)하여 그 푸르러름이 황금빛 블랙홀을 돌고돌아 ? 안(內)은 태양볕과 같은 진기가 밖(外)은 사랑과 자비로움의 온후함만이 흐르는 진기가 심신을 후(後)상행하여 ? 심산궁곡의 개울물과 같은 싱그러우며 환하여지는 진기로 이음새를 지으며 심신을 전(前)하행하여 돌단자리에 이르게 합시다 ? 하늘은 맑고 밝으며 깨끗함에게 그빛을 나누시어?그 오묘함이 시작 되었으니 그 빛과 오묘함을? 진솔함으로써 ?함께하여 정심시각도행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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