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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촉촉이 젖어드는 大地처럼 덧글 0 | 조회 3,373 | 2009-10-07 00:00:00
청원  



2009년 새해부터 시작한 국선도 武藝 修鍊……

 

새봄을 맞아 南녘에서 불어오는 훈훈한 봄바람과 함께 새봄을 기다려 힘차게 싹틔우는 새싹처럼 우리의 武藝 修鍊도 아름답게 활짝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正統 武藝인 八象法과 八形法을 함께한 국선도무예협회 師範님과 修鍊人 모두에게 새봄에 내리는 봄비와 함께 몸과 마음속 깊은 곳까지 武藝 修鍊이 젖어들었으면 하던 나의 바람이 이제야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새봄 오직 正統 武藝 修鍊을 위해 氣의 흐름과 손짓 발짓으로 이루어진 일만 년 역사의 국선도 武藝 修鍊이 국선도 무예를 사랑하는 수련인 모두에게 하나하나 익혀져 이제 완벽한 무예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丹田의 氣運과 氣의 흐름을 온몸의 흐름으로 이루어낸 武藝 !

 

3월이면 南녘에서 불어오는 봄기운과 함께 새싹이 푸르게 솟아나듯 우리의 武藝 修鍊도 새봄에 돋아나는 새싹처럼 우리의 몸 안에서 힘찬 수련의 氣運으로 昇華되어 곱게 자라날 것입니다.

 

새봄 내가 전하는 武藝 修鍊이 또다시 국선도 무예를 위해, 우리 무예를 배우는 수련인의 희망을 위해, 한층 더 丹田 깊이 쌓여 武藝로 활짝 꽃피어 아름다운 우리 국선도의 수련 문화로 자리 잡아갔으면 좋겠습니다.

3월부터 내가 전하는 武藝 修鍊은 국선도 무예 첫 번째

形인 龍馬花부터 수련을 쌓아나갈 것입니다. 그다음 龍春花, 春飛花, 虎進法, 飛龍法, 躍上法, 躍天法, 結丹法 등을 차례로 수련하면서…

45년 전 靑山 師父님이 나에게 가르쳐준 武藝를……

새봄 국선도 무예를 사랑하는 모든 수련인과 함께

內功인 吸과 呼 그리고 外功인 武藝 修鍊을 함께하면서, 수련에 대한 사랑과 무예의 희망을 키워나가며 수련인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함께 수련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며……

나의 소망은 새봄 내리는 봄비에 촉촉이 젖어드는 大地처럼 우리의 修鍊과 武藝가 아름답게 꽃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입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 ! 사랑하는 수련인 모두와 함께 수련하기를 오늘도 희망해봅니다.

국선도 수련인 모두의 삶에 희망인 吸과 呼를 그리고 武藝를 함께하는 수련을 생각하면

나의 몸과 마음도 봄비와 함께 촉촉이 젖어들어 아름다운 행복과 희망이 가슴 가득히 밀려옵니다.

 

2009년 3월 13일 靑元 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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