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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때를 기다리며~ 덧글 0 | 조회 3,323 | 2009-10-07 00:00:00
민들레  


여건이 안돼서 외공 모임에 참여할 수는 없지만 마음은 함께하고 싶습니다. ? 국선도 전체의 분위기가 마음 편히 마음껏 배울 수 있는 상황이 빨리 형성되기를 기원하며 ? 배움의 장이 활짝 열리길 떠오르는 새해에게 기대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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