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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무예 협회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덧글 0 | 조회 3,879 | 2009-10-07 00:00:00
포문  


포문입니다. ? 국선도 무예 협회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기? 틀과 그 한계 안에 갇혀서 "일화"를 외치고 "대의"를?말하며, "공심", "공의"를 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그런 말을 잘하는 게 특히 공무원들입니다. 그중에서도?국회 의원들입니다. 즉 "국민"이라는 이름을 빌어?자기 명예와 이익 그리고?자기를 밀어주는 집단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 시대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아수라장입니다.?경기 침체와 정신적 분열이 팽배해 있습니다. 누구나 시대 상황을 위기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즉 총체적 위기입니다. 그러나 흔한 말로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합니다. (침체와 분열이 심한 이럴 때일수록 누가 더 일화를 잘 하느냐에 따라 상승 작용은 배가 되리라 봅니다.) ? 왜 기회일까요? 희망과 용기 그리고 진정한 일화와 상생을 누가 더 적극적으로 더 개방적으로 그리고 더 긍정적적으로 그 정신과 태도(의지)로 굳건하게 실행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더더욱 탄탄한 기회가 될 것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나아가서?그럴 때?대의에 입각한 공리, 공심, 공의, 공욕이 더욱 빛나리라 생각합니다. ? 이것은 사물의 질서이며, 순리이자 국선도의 원칙이라 여깁니다. 개인도, 집단도, 나라도 그 큰 원칙은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철저히 바탕을 둔?다양한 방편은 시의적절하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적용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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